신화 "비스트 멤버들 한 목소리 내는 게 중요" 조언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 등록 2017-01-02 오전 10:31:38

    수정 2017-01-02 오전 10:31:38

신화(사진=신화컴퍼니)
[이데일리 스타in 김은구 기자] “비스트 멤버들이 한 목소리를 내야 한다.”

‘20년차 아이돌’ 신화가 신생 기획사에서 새 출발을 하는 후배 비스트를 위해 이 같이 조언했다.

신화는 최근 인터뷰에서 비스트에 대한 조언을 요청하자 “멤버들끼리 의견이 다를 수도 있을 텐데 그걸 기본적으로 정리를 한 뒤에 소속사나 대외적으로 이야기를 할 때는 한 목소리를 내야 한다. 그래야 어떤 방향으로든 갈 수 있다”고 강조했다.

신화도 데뷔를 한 SM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만료 후 다른 기획사로 이적했다. 그 과정에서 신화라는 그룹 이름에 대한 상표권 분쟁도 겪었다. 현재는 신화 활동은 멤버들이 설립한 신화컴퍼니를 통해, 개별 활동은 각자 소속사를 통해 하고 있다.

신화는 “남자그룹은 장수하는 게 유리하다”며 “의지가 있고 노력이 있으면 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MICE 최신정보를 한눈에 TheBeLT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사상 첫 드럼 회담
  • 섹시한 빵야!!
  • 월척이다!
  • 꿈을 향해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I 청소년보호책임자 임경진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