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씨씨인테리어, 전문가에게 맡기는 패키지 인테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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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 2018-03-08 오전 3:00:00

    수정 2018-03-08 오전 3:00:00

홈씨시인테리어의 레트로 거실. (사진=KCC)
[이데일리 박경훈 기자] KCC(002380)의 전문 인테리어 브랜드 ‘홈씨씨인테리어’가 최근 주부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고 있다.

홈씨씨인테리어는 페인트에서부터 창호, 바닥재 등 건축자재 건반을 아우르는 KCC의 인테리어 브랜드다. 인테리어 상담, 무료 견적, 시공, AS(사후관리)까지 인테리어에 관한 모든 것을 제공한다.

홈씨씨인테리어는 2018년 최신 트렌드로 업그레이드 한 신규 패키지 3종 △오가닉(Organic) △소프트(Soft) △트렌디(Trendy)를 새롭게 출시했다. 그동안 꾸준히 사랑받아 온 기존 3가지 스타일을 최신 트렌드에 맞게 업데이트 했다. 특히 공용 욕실의 경우 세 가지 패키지 모두 전체 리뉴얼했다. 또 고객 소비 패턴과 트렌드를 분석한 결과 고객에게 사랑 받은 인테리어 상품들을 더 활성화하고 신규 아이템을 추가하거나 부분 교체해 새롭게 내놨다.

오가닉은 뉴트럴 색상과 우드 패턴을 사용해 따뜻하고 편안한 분위기를 연출, 무광 소재와 자연의 결이 살아 있는 패턴을 활용했다. 인위적이지 않고 자연스럽게 흐르는 멋이 특징인 콘셉트로 자연속 휴식을 원하는 이들에게 적합하다.

소프트는 밝고 화사한 색상 배치로 사랑스러운 스타일을 추구한다. 모던하지만 곳곳에 보이는 장식적인 요소들이 아기자기한 공간으로 만들어준다. 밝고 따사로운 햇살이 드리우듯 고객들의 마음을 포근하게 만들어 주는 공간이라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모던한 스타일이 주를 이루는 트렌디는 보다 편안하고 세련된 스타일을 추구한다. 시크하면서도 따뜻함을 품고 있는 공간으로 차가운 도시 속에서도 피어나는 온기를 느낄 수 있다. 밝고 따뜻한 모노톤 조화로 감성이 깃든 세련된 스타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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