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목극 판도 뒤짚혔다..'피노키오', '미스터백' 제치고 1위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 등록 2014-11-28 오전 9:42:22

    수정 2014-11-28 오전 9:42:22

피노키오
[이데일리 스타in 강민정 기자] 수목극 판도가 바뀌었다.

SBS 수목미니시리즈 ‘피노키오’가 수목극 1위에 올랐다. 28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7일 방송된 ‘피노키오’는 전국시청률 10.4%를 기록했다.

그 동안 수목극 1위를 차지했던 MBC ‘미스터백’은 10%로 2위에 밀렸고 KBS2 ‘왕의 얼굴’은 6.2%로 변함없는 인기를 누렸다.

‘피노키오’는 거짓이름으로 사는 남자와 거짓말을 못하는 여자의 청춘 성장 멜로드라마다. 이종석, 박신혜, 김영광, 이유비 등이 출연한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MICE 최신정보를 한눈에 TheBeLT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집중"
  • 女神들의 전쟁
  • '꺅 BTS 오빠!' 난리난 남미
  • "폼 미쳤네"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I 청소년보호책임자 임경진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