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AFPBBNew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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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e뉴스 유수정 기자] 지난 3일 프랑스 파리에서는 2017-2018 F/W시즌 오트쿠튀르 콜렉션(Haute Couture collection) 무대가 꾸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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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은 올해로 론칭 10주년을 맞은 아이리스 반 헤르펜(Iris Van Herpen)의 작품이 런웨이를 장식했다.
아이리스 반 헤르펜은 3D 프린트 드레스를 컬렉션에서 처음 선보인 디자이너로, 독창적인 디자인을 선보이는 것이 특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