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21일 강원도 평창군에서 농가 봉사활동을 펼친 신세계푸드 임직원들이 봉사활동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사진=신세계푸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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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용운 기자]신세계푸드는 지난 21일 강원도 평창군 계촌리 소재 굳뜨레 영농조합 소속 농가를 방문해 일손돕기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23일 밝혔다.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케이터링 서비스 후원과 더불어 협력회사와의 상생이라는 취지로 강원도 평창군에서 진행된 이날 봉사활동에는 신세계푸드 임직원 70여명과 산지계약재배농민 40여명이 무 수확, 무청 줍기 등을 함께했다.
신세계푸드 관계자는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협력회사 소속 농가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