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스타in 박미애 기자]일본 애니메이션 ‘날씨의 아이’ 신카이 마코토 감독이 내한한다.
신카이 마코토 감독은 오는 29일과 30일 새 영화 ‘날씨의 아이’ 국내 개봉에 맞춰 한국을 찾는다. 그는 “한국 팬들과 소중한 만남을 꼭 지키고 싶다”며 개봉 일정 변경에도 스케줄을 조정해 내한한다. 신카이 마코토 감독은 2017년 개봉해 371만 관객을 모은 애니메이션 ‘너의 이름은.’으로 주목받은 감독이다.
‘날씨의 아이’는 도시에 온 가출 소년 호다카가 하늘을 맑게 하는 소녀 히나를 운명처럼 만나 펼쳐지는 아름답고 신비로운 이야기로 오는 30일 국내 개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