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권 "김혜수, 군생활 中 가장 힘이 된 사람" 무슨 사연?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 등록 2020-05-04 오후 1:20:23

    수정 2020-05-04 오후 1:20:23

김혜수, 조권. 사진=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이데일리 정시내 기자] 가수 조권이 군대시절, 배우 김혜수와 강하늘에게 감사했던 일화를 전한다.

4일 방송되는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조권과 서은광이 출연한다.

이날 조권은 군대에 있으면서 가장 힘이 되어준 사람으로 배우 김혜수를 꼽았다.

조권은 드라마를 통해 지금껏 인연을 이어온 김혜수가 자신의 군대 뮤지컬까지 관람 하러 와 모든 병사들과 사진 촬영을 해줬던 고마운 일화를 전한다.

뿐만 아니라 그 당시 김혜수의 등장으로 거의 초토화됐던 현장을 전하기도 했는데, 평소 한없이 높아 보였던 대령과 장군들이 “김혜수 씨가 어디 계시냐”며 흥분하는 모습에 인간미를 느꼈다고 고백해 웃음을 안겼다.

또한 조권은 선임이었던 배우 강하늘에게 감동 받았던 사연을 공개하기도 했다.

조권이 생활관에 배치될 당시, 휴가 중이었던 강하늘이 미리 ‘손편지’를 남기고 간 것. ‘환영합니다’라는 문구로 시작하는 손편지의 정체는 조권이 낯선 환경에 적응할 수 있도록 꿀팁을 적어놓은 ‘군부대사용설명서’였다고. 배우 강하늘의 편지 내용은 방송을 통해 공개될 예정.

한편 조권이 전하는 배우 김혜수와 강하늘에 대한 감동 에피소드는 4일 저녁 8시 50분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MICE 최신정보를 한눈에 TheBeLT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슬슬 시작해볼까"
  • '65세' 오세훈, 또 MZ 패션
  • '심신 딸'
  • 전하, 씻으소서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I 청소년보호책임자 임경진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