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비, 과거 성형 고백 “자연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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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 2017-02-23 오전 9:21:45

    수정 2017-02-23 오전 9:21:45

(사진=tvN 방송화면)
[이데일리 e뉴스 최성근 기자] 가수 아이비가 과거 성형 사실을 고백했다.

23일 방송된 tvN ‘현장 토크쇼-택시’ ‘숨겨진 절친’ 특집에서는 아이비와 오윤아가 출연해 연습생 시절부터 친구였다고 밝혔다.

아이비는 오윤아에 대해 “더 놀라운 건 이 얼굴이 자연미인이라는 거다”라며 부러워했다.

이에 이영자는 “아이비는 자연미인이 아니라는 거냐”고 물었고, 아이비는 “자연스럽다”라며 재치있게 넘겼다.

아이비는 그러면서 “보는 사람들이 엄청 (성형) 한 줄 안다. 컴백할 때마다 억울했던 게 그만 좀 고치라고 하더라. 데뷔 이후로 고친 적 없다”고 강조했다.

아이비는 또 애인이 있냐는 질문에 “연애를 끊어본 적이 없다”며 열애 중임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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