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주영훈 인스타그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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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e뉴스 김민정 기자] 주영훈 가족이 함께한 투표 인증샷을 공개했다.
주영훈은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제19대 대통령 선거 우리 가족도 소중한 한표를 행사하고 나왔습니다”라며 “민주주의의 시작은 국민의 주권 행사인 투표로부터 시작합니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부디 새로운 대통령 시대에는 우리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안전한 나라, 교육 때문에 엄마들이 허구한 날 모여 고민하지 않아도 되는 나라, 국민들이 열 받지 않는 나라, 선진국을 부러워 하지않는 나라, 분열없이 하나되는 통합의 나라를 만들어 주시길 소망합니다“라며 대통령 당선자를 향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서는 주영훈과 아내 이윤미, 딸 라엘의 모습이 담겨 있다.
한편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9일 오전 11시 현재 제19대 대통령선거의 투표율이 19.4%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선관위 홈페이지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부터 전국 투표소에서 일제히 시작된 투표에서 5시간 동안 총 선거인 수 4천247만9천710명 가운데 824만1천211명이 투표를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