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어깨 라인 드러낸 달샤벳 비키 `여신 미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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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 2011-05-12 오전 10:51:18

    수정 2011-05-12 오전 10:51:18

▲ 달샤벳 비키(사진제공=아이스타일24 스냅)
[이데일리 SPN 조우영 기자] 걸그룹 달샤벳 비키가 판타지 동화 속 여주인공 `앨리스`로 변신해 몽환적이면서도 섹시한 매력을 뽐냈다.

달샤벳은 최근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테마로 진행된 `아이스타일24 스냅`(Sn@pp)의 스타 화보 촬영을 마쳤다.

이번 화보 촬영은 6명 멤버 개개인에 잠재된 고유한 개성을 끄집어내 6명의 각기 다른 동화 속 `앨리스`를 만들어내는 콘셉트로 진행됐다. 

촬영 관계자는 "지율은 `개구쟁이`, 세리는 `매혹`, 가은은 `성숙`, 아영은 `설렘`, 비키는 `몽환`, 수빈은 `순수`를 키워드로 앨리스를 재해석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달샤벳은 지난달 14일 발매한 두 번째 미니앨범 `핑크로켓`으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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