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롯데백화점에 따르면 행사 기간 동안 환경 보호와 관련된 캠페인을 열고, 미세먼지, 피부와 관련된 상품을 ‘키 아이템(Key Item)’으로 삼아 할인행사를 선보인다.
우선, ‘롯데백화점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발급되는 전자 영수증을 고객들에게 알려 지류 영수증의 소비량을 줄이고자 ‘전자 영수증 캠페인’을 진행한다.
롯데백화점에서 1년동안 사용되는 영수증 용지를 A4 용지로 환산하면 약 8600만 장이다. 이를 줄임으로써, 나무를 보전하고, 영수증 제조·폐기에 사용되는 물을 아끼고, 발생되는 온실 가스를 줄이겠다는 계획이다.
전자영수증은 롯데백화점 애플리케이션을 핸드폰에 설치한 고객이 상품 구매 시 엘포인트를 적립하면 자동으로 확인할 수 있다. 교환, 환불 등의 서비스도 동일하게 제공된다. 희망하는 고객에게는 지류 영수증도 발급한다.
식물과 사진을 찍어 ‘인스타그램’에 필수 해시태그와 행사를 이어갈 2명의 지인을 지목해 게시글을 올리면 참여할 수 있다.
롯데백화점은 ‘인스타그램’ 게시물 1건당 1000원의 식물 환경 조성 기금을 환경재단에 기부하고, 행사에 참여한 40명을 추첨해 공기정화 효능으로 유명한 식물 ‘스투키’ 화분으로 구성된 ‘소공원 공기정화식물 키트’를 증정한다.
같은 기간 동안 소공동 본점과 잠실점에서는 공기정화 효능이 있는 식물로 꾸며진 포토존을 설치해 고객들의 참여도 독려한다.
‘안티 폴루션 화장품 기획전’을 열어 ‘UV차단’, ‘수분 보습’, ‘퍼펙트 클렌징’ 3개 테마의 상품들을 선보인다.
대표적으로, ‘시세이도 파란자차 선블록 세트’를 5만8000원에, ‘헤라 클렌징 폼 세트’를 3만원에, ‘빌리프 더 트루 크림 아쿠아밤 점보세트’를 6만7000원에 판매한다.
김대수 롯데백화점 마케팅본부장은 “최근 미세먼지가 이슈에 따라 환경에 대한 관심이 커지면서 이에 일조하고자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지속적으로 환경 보호를 위해 노력할 뿐만 아니라, 다양한 사회적 이슈에 동참하는 롯데백화점이 되겠다”고 말했다.





![[포토]김민솔,이글 위해 라인을 살핀다](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10/PS26100801544t.jpg)
![[포토] 장유빈, 대상을 노리는 파워샷](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10/PS26100801090t.jpg)
![[포토]재경위 국정감사, '답변하는 박홍근 장관'](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10/PS26100800892t.jpg)
![[포토] 삼성전자, 영업이익 대기록 달성](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10/PS26100800864t.jpg)
![[포토]오세훈 서울시장,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서울시청 소속 선수단 격려 오찬](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10/PS26100800836t.jpg)
![[SHOT+]MB의 청계천 나들이](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10/PS26100800548t.jpg)
![[포토]조은채,볼 들고 미소 볼인사](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10/PS26100701109t.jpg)
![[포토]국정감사, '물 마시는 박진영 위원장'](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10/PS26100701056t.jpg)
![[포토]판밍밍, 매혹적인 레드 드레스](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10/PS26100601692t.jpg)
![[포토]국정감사, '답변하는 최승호 위원장'](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10/PS26100601283t.jpg)

![[단독]MBK 최대주주 내려놓자...홈플러스 관리인 바뀐다](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10/PS26100801850h.1280x.8-eda.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