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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2월 출범한 서울시 사회서비스원은 그동안 민간영역에 맡겨졌던 어르신·장애인·아동을 위한 돌봄 서비스를 직접 제공하는 기간으로 지난 3월 노원구에 첫 번째 국공립어린이집을 개소한 바 있다.
사회서비스원은 노원구와 서대문구에 이어 영등포구(7월), 중랑구(7월) 등 연내 총 5개 자치구에 든든어린이집을 개원할 계획이다. 오는 2023년까지 각 자치구별 1개소씩 20개소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정원은 71명으로 만 0세반(9명), 만 1세반(10명), 만 2세반(14명), 만 3세반(15명), 만4~5세반(20명), 시간제반(3명)으로 원장 1명, 보육교직원 12명, 조리원 1명 총 14명의 규모로 개원했다.
서대문 든든어린이집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린이집 휴원정책이 연장됨에 따라 개원과 동시에 긴급보육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면역력이 약한 영유아를 보호하고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한 방역활동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어린이집 측은 전했다.
주진우 서울시 사회서비스원 대표는 “노원구에서의 첫발에 이어 서대문구에서도 아이중심 보육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공공이 책임지고 아이와 부모 모두에게 든든한 보육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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