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량한 가족' 내달 개봉…박초롱 스크린 데뷔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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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 2020-06-18 오후 2:15:57

    수정 2020-06-18 오후 2:15:57

[이데일리 스타in 박미애 기자] 휴먼 코미디 영화 ‘불량한 가족’이 개봉일을 확정했다.

배급사 스톰픽쳐스코리아는 18일 “세상에서 가장 특별한 가족의 이야기를 선사할 ‘불량한 가족’(감독 장재일)이 오는 7월 9일 개봉한다”고 밝혔다.

‘불량한 가족’은 음악만이 유일한 친구였던 ‘유리’가 우연히 ‘다혜’의 특별한 패밀리를 만나 진정한 성장을 하게 되는 이야기를 담은 휴먼 코미디 드라마. 아이돌 에이핑크의 박초롱 스크린 데뷔작으로, 박초롱 외에도 박원상, 도지한, 김다예 등 신선한 조합이 뭉쳤다.

‘불량한 가족’은 내달 9일 관객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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