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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SPN 김용운 기자]`에일리언` 시리즈와 1000만 외화 `아바타`로 유명한 할리우드 톱스타 시고니 위버가 방한한다.
여성가족부는 29일부터 30일까지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여성, 변화 그리고 미래`라는 주제로 열리는 세계여성리더십 컨퍼런스에 특별 연사로 시고니 위버를 초청했다.
또한 지난해 개봉해 전 세계 박스오피스 기록을 경신한 `아바타`에서도 그레이스 박사 역으로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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