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홍여사` 박준금, 1억 명품코트 때문에···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 등록 2011-01-07 오전 10:58:03

    수정 2011-01-07 오전 11:08:20

▲ `시크릿가든`에서 주원(현빈 분) 엄마 문분홍 여사로 출연 중인 박준금(사진=`한밤의 TV연예` 방송 캡처)
[이데일리 SPN 연예팀]배우 박준금이 `시크릿가든`에서 선보여 화제가 된 1억원 짜리 명품 코트에 얽힌 웃지못할 사연을 털어놨다.

지난 6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 연예`는 신년을 맞아 `시크릿가든` 특집으로 꾸며졌고 드라마에서 명품조연으로 주목받고 있는 박준금이 출연해 시청자들의 반가움을 샀다.

박준금은 특히 1억원 상당의 명품코트 얘기를 하며 코디가 코트를 입은 자신에게 앉지도, 먹지도 못하게 했다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 비싼 코트를 입고 비 맞는 신을 촬영할 때에는 코디가 울기까지 했다는 게 그녀의 말이다.

촬영 후 빌린 코트를 반납하면서는 "비 맞는 부분은 CG 처리했다고 둘러댔다"고 전해 웃음을 키웠다.

이날 박준금은 `시크릿가든`의 결말에 대해서도 언급했는데 "지금 17부까지 대본을 받았다"면서 "많이 슬퍼진다"고 귀띔해 새드엔딩의 가능성을 키우기도 했다.

한편 박준금은 극중 주원(현빈 분)의 모친 문분홍 여사로 출연, 재벌가 안방마님다운 초호화 패션에 특유의 표독스런 표정과 냉정한 말투, 그러나 어쩐지 미워할 수 없는 귀여운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 관련기사 ◀ ☞스턴트 애환 `시가`, 故 지중현 감독 추모 ☞현빈이 부른 `그 남자` 온라인 차트 석권 ☞김은숙 작가 "리안 잭슨 감독, 실망이다" ☞`시가` 이번엔 복서라임, 하지원 분노의 주먹질 ☞현빈이 꼽은 `시가` 유행어 1위는? "이게 최선입니까?" ☞현빈 "가장 맘에 드는 트레이닝복? 금징" ☞현빈 `그남자`, 7일 자정 공개 ☞정형돈vs김경진, 현빈에 도전장..`똘추 패션, 승자는?` ☞'시가' 리안잭슨 감독, 알고보니 대학교수 ☞현빈 `폭풍오열` 시크릿가든 `새드엔딩` 암시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MICE 최신정보를 한눈에 TheBeLT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김태리 파격 패션
  • 아이브의 블랙홀
  • 모든 걸 보여줬다
  • 고개 숙인 박나래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I 청소년보호책임자 임경진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