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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씨야는 오는 12일 첫 앨범을 발매할 예정인데 1982장 한정판을 별도 제작했다. 김광수 대표의 개인적인 추억과 국내 음반 시장이 호황기를 누렸던 1982년도 LP판을 모티브로 삼았다는 설명이다.
앞서 소속사 측은 더 씨야에 대해 ‘하나뿐인 씨야’라는 뜻이라고 밝혔다. 이들의 얼굴과 프로필은 11월5일 공개될 예정이다. 현재는 10대 후반부터 20대 초반으로 구성된 멤버 모두 뛰어난 가창력을 소유하고 있다고만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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