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병칠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차강판 일관 라인 구축 필요성 등을 근간으로 현대하이스코 국내 냉연 부문 인수가 결정됐다”며 “이로 인해 현금흐름과 재무구조가 빠르게 개선되고 추가적인 투자 여력을 확보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4분기 실적 회복도 예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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