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밤' 서정희 "서세원 폭행 영상, 공개되지 않았다면 여전했을 것"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 등록 2016-01-28 오전 8:29:08

    수정 2016-01-28 오전 8:29:08

사진=SBS ‘한밤의 TV 연예’
[이데일리 e뉴스 김민정 기자] 서정희가 서세원과의 이혼 심경을 밝혔다.

지난 27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 연예’(이하 한밤)에서는 ‘두 번째 스무살’을 살고 있는 서정희가 출연해 최근 심경을 밝혔다.

이날 서정희는 “누워서 핸드폰 하다가, TV 보다가 바로 잘 수도 있고. 이런 소소한 것이 요즘 가장 행복을 느끼는 것이다”라며 “이렇게 살 수 있었는데 나는 왜 그렇게 힘들게 살았을까”라고 밝혔다.

이어 서정희는 “이전에는 가정 속에 있는 서정희만이 존재한다고 생각했다. 아름다운 가정을 만들기를 자청했고 기뻐했다”라며 “그 일이 공개되지 않았다면 저는 여전히 그곳에 살고 있을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서정희는 지난해 8월, 1년여 간의 이혼소송 끝에 개그맨 서세원과의 32년 결혼생활의 종지부를 찍었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MICE 최신정보를 한눈에 TheBeLT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남편 메시에 만족한 눈빛
  • 파격 드레스
  • 완벽 기럭지
  • 거제소녀·신라공주 야호~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I 청소년보호책임자 임경진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