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스타in 이영훈 기자] '2020시즌 KBO 공식 개막전' SK 와이번스와 한화 이글스 경기가 5일 오후 인천 남구 인천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리고 있다.
코로나 19로 40일 가량 시작 일정이 늦어진 이번 시즌은 프로야구 39년 역사상 가장 늦은 개막이지만 전 세계 대부분 스포츠가 멈췄고 메이저리그, 일본 프로야구 등 다른 야구리그도 기약 없이 개막을 기다리고 있다. 지난달 11일 대만 프로야구가 개막했고 KBO리그가 두 번째로 막을 올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