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윤종성 기자] 국립합창단은 오는 5월 25일 서울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제184회 정기연주회 ‘베토벤 장엄미사’를 공연한다.
이날 공연은 국립합창단 네이버TV 채널을 통해 무료 생중계한다.
국립합창단은 2020년 베토벤 탄생 250주년을 기념해 ‘베토벤 시리즈’를 기획했으나, 코로나19 확산 여파로 대면 공연을 취소했다.
이번 공연은 윤의중 국립합창단 단장 겸 예술감독이 포디움에 오른다.
피아니스트 양성원, 소프라노 박은주, 메조 소프라노 양송미, 테너 강훈, 베이스 최종우, 오르가니스트 오세은, 수원시립합창단, 코리아쿱오케스트라가 함께 한다.
관람료는 1만~5만원. 티켓 예매는 예술의전당 홈페이지와 인터파크에서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