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박형수 기자] 대신증권은 29일
코스맥스(192820)에 대해 중국에서 독보적인 속도로 성장하고 있다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9만6000원을 새롭게 제시했다.
박신애 대신증권 연구원은 “국내 선두업체 대비 중국에서의 성적표가 압도적으로 우월하다”라며 “제품력과 가격 경쟁력을 바탕으로 해외 제조업자 개발생산(ODM)시장에서 고공 행진을 지속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중국 상위 화장품 업체들로부터의 수주가 꾸준히 늘고 있다”라며 “현지에서 인지도가 올라가고 있다”고 덧붙였다.
박 연구원은 또 “중국 마스크 팩 시장의 급격한 성장에도 빠르게 대응 중”이라며 “해외 매출의 연간 성장률은 앞으로 4년간 30%를 웃도는 수준일 것”이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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