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DX골프, 여성 골퍼 니즈 모두 갖춘 아이리스Q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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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 2022-06-13 오후 4:14:42

    수정 2022-06-13 오후 4:14:42

아이리스 Q 드라이버(사진=KDX골프 제공)
[이데일리 스타in 주미희 기자] KDX골프(대표 홍영학)가 여성용 클럽 IRIS Q(아이리스Q) QW1.0 를 출시한다. 자신만의 스타일을 추구하는 여성 고객을 위해 새롭게 출시되는 HYPER Q의 여성 전용 신규 모델로, 드라이버, 페어웨이 우드, 유틸리티, 아이언 세트(8개)로 출시된다.

아이리스Q QW1.0는 스타일과 퍼포먼스를 동시에 갖췄다. 독특한 몬드리안 패턴에서 영감을 받은 디자인의 외관 뿐 아니라 안정적인 비거리와 관용성 갖춘 것이 특징이다.

트렌디한 패션을 원하는 여성 고객들이 선호하는 몬드리안 패턴은 국내 골프 업계에서는 최초로 사용하는 패턴이다. 패션에 민감하고 나만의 클럽을 원하는 여성 골퍼들에게 추천할만한 클럽이다. 또한 여성 골퍼의 취향을 고려해 두 가지 컬러 옵션(핑크뮬리, 레몬에이드 컬러)으로 출시된다.

아이리스Q QW1.0 드라이버는 이상적인 설계로 규정 내 최대 반발계수(0.83)를 실현했다. 최대 반발력을 갖춰 쉽게 멀리칠 수 있는 여성 골퍼의 욕구를 충족했다. 공기 저항을 최소화해서 스윙 스피드를 높이는 유체역학 헤드 구조 설계도 특징이다. 여성 고객이 가장 원하는 비거리를 향상시킨 것이 이 드라이버의 특장점이다.

또한 샤프트 스파인 얼라인먼트(편심 정렬)이 된 고탄성 샤프트가 방향성과 비거리를 향상시켰고 동시에 편안한 스윙과 정확한 타격까지 만들 수 있다.

드라이버 샤프트는 다운스윙 때 헤드를 일정한 궤도로 유지하게 해 중심 타격 확률을 높여주는 디자인이 핵심이다. 30g대 무게의 초경량 샤프트로 가벼우면서도 안정적인 샤프트를 구현했다.

페어웨이 우드와 유틸리티는 드라이버에 적용된 대표 기술을 채택했다. 페이스의 최대 반발력, 유체역학 헤드 구조 설계, 고탄성 샤프트 장착, 헤드와 샤프트의 밸런스 구축 등이다.

아이언은 부드러운 타격감과 강력한 내구성을 자랑하는 스테인리스 합금(304SS)을 소재를 사용했다. 무게 중심을 낮춰 볼을 쉽게 띄우는 저중심 설계에 헤드 양쪽으로 무게를 분산 배치했다. 관용성이 높은 헤드 구조로 미스 샷 때 볼의 휘어짐을 줄여 샷의 안정감을 더했다. 또한 샤프트의 양쪽 끝의 강도를 다르게 조정해 부드러운 스윙감을 갖도록 설계했다.

페이스 면을 크게 만들어서 최대 반발력의 중심 타점 영역을 넓힌 것도 장점이다. 중심 타격 확률이 낮은 여성 골퍼라도 안정적인 최대 비거리를 실현할 수 있다.

KDX골프 관계자는 “아이리스Q QW 1.0은 예쁜 클럽, 안정적인 비거리와 퍼포먼스, 매끄럽고 부드러운 스윙감 등 여성 골퍼가 원하는 모든 것을 제공하기 위해 탄생했다“며 ”클럽을 보는 순간 색다른 매력, 사용해보는 순간 남다른 성능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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