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해진·박지훈 '왕과 사는 남자', 박스오피스 9배 차이로 압도적 1위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일일 관객수 32만 명… 예매율도 1위
  • 등록 2026-02-08 오전 9:45:15

    수정 2026-02-08 오전 9:45:15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배우 유해진, 박지훈 주연 ‘왕과 사는 남자’(감독 장항준)가 주말 극장가를 장악했다.

영화 '왕과 사는 남자' 포스터(사진=쇼박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왕과 사는 남자’는 지난 8일 하루 32만 7131명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달렸다. 누적 관객 수는 69만 3031명이다. 이 같은 추세라면 차주 월요일까지 무난하게 100만 돌파가 예상된다.

‘왕과 사는 남자’는 2위 ‘신의 악단’의 일일 관객수인 3만 6207명과 무려 9배 격차를 보여 눈길을 끈다. 유해진, 박지훈의 열연과 촘촘한 연출이 입소문으로 번지면서 관객들을 극장가로 끌어당기고 있다.

예매율도 ‘왕과 사는 남자’가 1위를 달리고 있다. 8일 오전 9시 30분 기준 ‘왕과 사는 남자’는 예매 관객수 14만 5499명으로 1위를 기록했고, 그 뒤를 이어 ‘휴민트’가 14만 2392명을 기록하며 바짝 추격하고 있다.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다. 배우 유해진, 박지훈, 전미도, 유지태 등이 출연한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MICE 최신정보를 한눈에 TheBeLT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쉘 위 댄스'
  • 김태리 파격 패션
  • 아이브의 블랙홀
  • 모든 걸 보여줬다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I 청소년보호책임자 임경진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