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극장 찾은 가희 `드레스코드는 블랙`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 등록 2011-09-25 오후 1:41:12

    수정 2011-09-25 오후 1:41:12

  • 가 가
▲ 가희(사진=시너지)
[이데일리 스타in 연예팀]애프터스쿨의 가희가 지난 22일 오후 서울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열린 영화 `투혼`(감독 김상진) VIP시사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이날 현장에는 유준상, 성유리, 신세경, 도지원, 김강우, 조연우, 엄기준, 오지호, 이윤지, 지현우, 박예진, 임형준, 김범, 이진, 이청아, 전혜빈, 김인권, 쥬니 등 스타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영화 `투혼`은 왕년엔 슈퍼스타였지만 오만방자한 성격 탓에 2군으로 퇴출당하고 내내 사고만 일으키다가 집에서도 쫓겨난 야구선수 윤도훈(김주혁 분)이 뒤늦게 자기 삶을 되돌아보며 성숙해가는 이야기를 그린 휴먼 코미디 영화로 오는 10월6일 개봉한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MICE 최신정보를 한눈에 TheBeLT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부국제 여신
  • 피지컬 AI
  • 가을밤 수놓은 불꽃
  • 프리즈 서울
왼쪽 오른쪽
  •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 대표전화 02-3772-0114
  •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
  • 사업자번호 107-81-75795
  •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 등록일자 2005.10.25
  • 회장 곽재선
  • 발행·편집인 이익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임경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