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림]‘한-베 공동번영을 위한 혁신성장방안’ 하노이서 확인하세요

  • 등록 2019-03-04 오전 6:00:00

    수정 2019-03-04 오전 6:00:00



‘제8회 이데일리 국제경제·금융컨퍼런스(IEFC)’가 이달 21일부터 22일까지 이틀간 ‘한-베 공동번영을 위한 혁신성장 방안’을 주제로 베트남 하노이에서 열립니다.

현 정부가 강하게 추진하고 있는 ‘신(新) 남방정책’의 핵심 국가인 베트남은 1억 인구의 성장잠재력을 보유한 나라입니다. 특히 한국은 베트남의 제2위 교역국으로 금융, 제조업, 문화, 교육, 관광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그 결과 상호간 이해와 양국 국민 간 우정도 깊어지고 있습니다. 양국은 더 나아가 지속가능한 발전전략과 새로운 국제경제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머리를 맞대고 공동번영을 위한 혁신성장 방안을 논의하고 있습니다.

이에 이데일리는 양국의 지속가능한 동반성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하노이를 선택했습니다. 이번 IEFC 역시 양국의 경제·금융, 기업인 등 관련 분야 전문가들이 나서 한·베 경제 및 산업 등에 대한 폭넓은 지식의 향연을 펼칠 예정입니다.

금융부문에선 △핀테크 협업을 통한 혁신성장 △새로운 기회, 베트남 국영기업 지분투자 △한-베 동반성장 위한 보험시장 협력 모색 △베트남 금융시장 개방과 금융위기 대응 방안을, 산업부문에선 △한-베 FTA 이행에 따른 경제 및 무역협력 강화 방안 △차세대 성장엔진, FDI 유치 전략 △베트남 스타트업 육성 현황과 과제 △경제협력 강화를 위한 인적 교류 확대 등 다양한 현안과 과제를 논의합니다. 또 한-베 문화 교류의 장을 만들기 위해 마마무 소속사인 RBW와 네이버, 카카오M 등이 함께하는 베트남 가수 공개 오디션도 진행합니다.

이데일리 IEFC를 통해 한·베 교류의 미래 전략을 가늠해보고 전문가들의 통찰을 공유하시길 바랍니다. 많은 성원과 관심 부탁드립니다.

△일시=3월 21일(목)~22일(금)

△장소=베트남 인터컨티넨탈 하노이 랜드마크72

△주최=이데일리·금융감독원·베트남 재무부(MOF)·베트남 중앙은행(SBV)·베트남 상공회의소(VCCI)

△후원=베트남 국가금융감독위원회(NFSC)·베트남 증권위원회(SSC)·전국은행연합회·생명보험협회·손해보험협회·여신금융협회·저축은행중앙회·대한상공회의소·한국무역협회·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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