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도 여제' 장미란, 은퇴 후 몰라보게 날씬해진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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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 2019-07-08 오후 2:05:59

    수정 2019-07-08 오후 2:05:59

[이데일리 박한나 기자] ‘역도 여제’ 장미란 선수의 근황이 공개됐다.

지난달 28일 KBS2 ‘생방송 아침이 좋다’에는 역도 꿈나무로 주목받고 있는 박혜정 선수의 이야기가 담겼다. 이날 방송에서 박혜정은 과거 재활 훈련 도중 장미란 선수를 만났던 일화를 전하며, 두 사람이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장미란은 몰라보게 날씬해진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장미란은 지난 2012년 런던 올림픽을 마지막으로 현역에서 은퇴했다. 이후 체육학 석사, 박사 학위를 마치고 용인대 교수로 후배들을 지도했다. 현재 휴직계를 내고 미국의 한 대학에서 스포츠 행정을 공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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