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애리 "갈비뼈 5대 부러져도 연기펑크 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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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 2020-12-08 오전 10:14:37

    수정 2020-12-08 오전 10:16:17

정애리(사진=KBS1 ‘아침마당’ 방송화면)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배우 정애리가 교통사고로 갈비뼈 5대가 부러지는 부상을 입고도 연기투혼을 펼쳤다고 밝혔다.

정애리는 8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에 출연해 “연기 스케줄의 경우 절대 펑크내지 않는다”며 “특별한 상황이 있으면 사전에 연락하곤 한다”고 말했다.

정애리는 “지난해 드라마 촬영을 마치고 오던 중 교통사고가 났다. 크게 다쳤다”며 “갈비뼈 5대가 부러지는 사고를 당했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어 “그때 드라마를 촬영 중이어서 어떻게 할 수 없었다”며 “마취주사를 맞고 촬영을 이어갔다. 지금 생각하면 어떻게 연기를 했나 모르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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