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류 K아리랑' 아리랑 유산의 등재와 지역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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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 2012-05-31 오전 7:43:58

    수정 2012-05-31 오전 7:43:58

[서울=뉴시스] '아리랑 유산의 등재와 지역문화' 학술 세미나가 마련된다.

아리랑학회(회장 이윤구)가 주관하고 지역문화연구소(소장 이창식)가 주최하는 세미나의 주제는 '아리랑 세계문화유산 등재와 지역문화'다.

주최 측은 "아리랑 가창자 중심의 세계문화유산 등재 신청을 기념하고 아리랑과 지역문화의 통합적 연구를 활성화해 '한류 K-아리랑' 문화콘텐츠 사업을 본격화하기 위한 학술대회"라고 밝혔다.

'아리랑 사태와 문화전쟁'(김연갑 한겨레아리랑연합회 상임이사), '문경새재아리랑의 아리랑사적 고찰'(배경숙 영남대 교수), '아리랑 작품 편곡 상의 문제'(한상일 동국대 교수) 등이 발표된다.

6월1일 오후 1시30분부터 6시까지 충북 제천 세명대학교 민송도서관 시청각실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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