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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송이라 기자] 마크 저커버그 페이스북 최고경영자(CEO)는 대체 하루에 몇 시간이나 일할까.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발달로 면대면 인간관계가 사라진다는데 저커버그는 어떻게 생각할까. 전세계 무료 인터넷망을 깔아서 얻는 게 뭘까.
전세계 페이스북 사용자들이 직접 CEO를 만난다면 물어보고 싶은 질문들을 쏟아냈다. 저커버그 CEO가 15일(현지시간) 페이스북 상에서 가진 즉흥 질의응답 시간에서다. 1시간여 동안 진행된 대화에서 전세계 사용자들은 저커버그의 일과 삶, 페이스북의 현재와 미래 등에 대한 질문을 던졌다.
페이스북과 같은 SNS가 실제 인간관계를 소홀하게 만든다는 비판에 대해서는 “페이스북과 같은 툴은 사람들의 커뮤니케이션을 오히려 더 도와주는 기능을 한다”며 “예컨대 나는 페이스북을 통해 여행 중인 가족과 언제든 연락할 수 있고 외국에 사는 친구와도 쉽게 접촉한다. SNS가 없었다면 불가능했을 일”이라고 설명했다.
페이스북의 현재와 미래와 관련된 질문에는 지난달 공개한 메진저 송금 서비스를 언급했다. 메신저 송금 서비스는 말그대로 대화창에서 상대방에게 돈을 보낼 수 있는 기능으로 향후 페이스북의 먹거리 전략으로 꼽히고 있다. 저커버그는 “이 기능을 곧 출시할 것”이라며 “매우 흥분되는 작업”이라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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