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오토in 김하은 기자] 팀 106의 감독 겸 선수로 활약하고 있는 류시원 감독이 지난 달 30일 강원도 인제 스피디움에서 열린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SK ZIC 6000 클래스 5라운드 결승 경기의 출전을 취해 피트에서 출발하고 있다.
나이트 레이스로 열린 이번 경기에서는 엑스타 레이싱의 정의철이 우승을 차지했으며 팀 코리아 익스프레스의 김동은과 E&M 모터스포츠 김재현이 각각 2위와 3위에 올랐다.
사진: 한국모터스포츠기자협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