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이자 인플루언서 겸 모델 최준희(22)의 결혼설이 제기됐다.
 | | 최준희(사진=SN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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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온라인 매체 더팩트는 최준희가 오는 5월 16일 서울 강남의 한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최준희 측근의 말을 인용해 최준희의 예비 신랑이 11세 연상 회사원이며, 두 사람이 4년간 교제한 끝에 평생을 함께하기로 약속했다고 전했다. 이와 관련해 최준희는 아직 따로 공식 입장을 내지 않은 상태다.
최준희는 고 최진실과 야구선수로 활약한 고(故) 조성민의 딸이다. 최준희의 오빠 최환희는 가수로 활동 중이다. 최준희는 지난해 12월 방송한 KBS 2TV ‘개그콘서트’의 ‘소통왕 말자 할매’ 코너에 방청객으로 깜짝 등장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