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혁→아린 'S라인', 웨이브 신규 유료 가입 견인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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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브 오리지널 'S라인'
드라마 시청 유저 1위
  • 등록 2025-07-14 오후 5:13:37

    수정 2025-07-14 오후 5:13:37

[이데일리 스타in 최희재 기자] 드라마 ‘S라인’이 공개와 동시에 웨이브 신규 유료 가입 견인 1위를 차지하며 화제성을 입증했다.

(사진=웨이브)
지난 11일 웨이브를 통해 독점 공개된 ‘S라인’이 1~2회 오픈 직후, 시청자들을 완벽히 사로잡으며 웨이브 신규 유료 가입 견인 1위를 기록한 것은 물론, 드라마 시청 유저 순위에서도 1위를 차지했다.

또한 오픈 당일 오후 6시 네이버 실시간 오픈톡 랭킹 1위를 달성하며 시청자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다. ‘S라인’ 은 성적 관계를 맺은 사람들 사이에 이어지는 붉은 선, 일명 S라인이 보이기 시작하면서 금지된 욕망과 숨겨진 진실이 드러나는 판타지 스릴러.

꼬마비 작가의 동명 웹툰을 원작으로 한 ‘S라인’은 ‘성적 관계를 맺으면 붉은 선으로 연결된다’는 파격적인 설정을 기반으로 세계관을 확장하며, 1~2회를 통해 ‘S라인’의 실체와 인물 간의 얽히고설킨 서사를 입체적으로 그려내 높은 몰입감을 선사했다. 특히, 태어날 때부터 ‘S라인’을 볼 수 있었던 현흡(아린)의 비극적인 과거와 연쇄 살인 사건의 서막, 그리고 ‘안경’을 둘러싼 수수께끼가 더해지며 극의 미스터리한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여기에 이수혁, 이다희, 아린, 이은샘은 각자의 캐릭터에 생명력을 불어넣는 섬세한 연기로 극의 몰입도를 높였다. 이들의 강렬한 연기 시너지는 시청자들 사이에서 뜨거운 호평을 얻으며 ‘S라인’ 에 대한 관심과 기대를 더욱 고조시키고 있다.

‘S라인’은 오는 18일 2개의 에피소드를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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