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주식형펀드, 3거래일만에 순유출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 등록 2013-07-26 오전 7:45:50

    수정 2013-07-26 오전 7:45:50

[이데일리 김인경 기자]국내 주식형펀드가 3거래일만에 순유출로 돌아섰다.

26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국내 주식형펀드(ETF 제외)에 867억원이 빠져나갔다. 사모펀드에서 22억원 들어왔지만 공모펀드에서 889억원이 순유출됐다. 지난 18~19일간 유출된 476억원보다 훨씬 많은 금액이다.

24일 코스피지수가 31거래일만에 1910선을 뚫자 차익실현을 위한 매도세가 들어온 것으로 풀이된다.

해외 주식형펀드에서는 96억원이 빠져나갔다. 10거래일 연속 순유출이다.

국내외 주식형펀드의 설정액은 977억원 증가한 92조6816억원을 기록했다. 국내펀드에서 1116억원 들어오고 해외펀드에서 139억원 나갔다.

설정원본과 운용수익을 더한 순자산총액은 전거래일보다 3090억원 증가한 82조9434억원이었다.

채권형펀드는 3907억원 빠져나간 53조4649억원으로 집계됐다. 순자산총액은 53조2369억원이었다.

대표적인 단기금융상품 머니마켓펀드(MMF)는 전거래일보다 2481억원 줄어든 78조5161억원을 기록했다. 순자산총액은 2428억원 감소한 79조5288억원이었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MICE 최신정보를 한눈에 TheBeLT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쉘 위 댄스'
  • 김태리 파격 패션
  • 아이브의 블랙홀
  • 모든 걸 보여줬다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I 청소년보호책임자 임경진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