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본격 제설작업이 한창인 지산포레스트리조트-3

  • 등록 2015-11-28 오전 1:30:00

    수정 2015-11-28 오전 1:30:00

[이데일리 신종오 기자]

수도권에 첫눈이 내린 가운데,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 대부분도 영하의 날씨를 보이며 수도권 스키장도 제설(製雪)작업에 본격적으로 돌입하며 개장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강남에서 40분, 경기도 이천시의 지산 포레스트 리조트(이하 지산리조트)는 기온이 영하로 내려감에 따라 12월초 개장을 목표로 제설기를 가동하여 리조트 내 슬로프를 조성하고 시설 점검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지산리조트는 총 연장 7,300m, 10면(주 슬로프 7면 보조슬로프 3면)의 슬로프에 1.5km 최장 중급자 코스를 보유하고 있으며, 슬로프는 선키드(에스컬레이터) 및 다양한 경사 (7~30도) 가 마련되어 있어 초보자 부터 상급자까지 여유롭게 스키, 보드를 즐길 수 있다.

제설작업이 한창인 지산 포레스트 리조트. 지산 포레스트 리조트 제공.

▶ 관련기사 ◀
☞[포토]본격 제설작업이 한창인 지산포레스트리조트-2
☞[포토]본격 제설작업이 한창인 지산포레스트리조트-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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