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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채영은 매거진 ‘지큐 코리아’와의 촬영에서 시크한 블랙 의상을 카리스마 있게 소화해냈다.
인터뷰에 임한 채영은 “팀에서 막내고 워낙 어릴 때 데뷔해 귀여운 이미지이지만, 이런 센 이미지도 스스로 잘 어울린다고 생각한다”며 운을 뗐다.
채영은 이어 “크리스틴 스튜어트가 칸 영화제에서 드레스에 컨버스를 신었듯, 암묵적인 룰을 깨는 사람이 되고 싶다”라는 소신을 밝히며 “어떤 분들은 아이돌을 예쁘고 귀엽고 애교 많은 이미지로만 생각하시는데, 저는 그 폭을 넓히고 싶다. 이런 모습도 저런 모습도 아이돌일 수 있고, 다른 방식으로 표현할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채영은 또 새로움을 추구해나가고자 하는 열망을 드러내며, “‘Fancy’를 보고 저희의 콘셉트가 단순히 섹시함으로 바뀌었다고 하시는 것은 조금 서운한 말씀이긴 하다. 섹시함만이 저희의 돌파구는 아닌데. 이전까진 발랄하고 에너지 넘치는 모습을 보여줬다면 ‘Fancy’는 더 당당하고 직설적인 모습을 보여줬다. 이걸 전환점으로 우린 보여줄 게 더 많다는 메시지를 담았기 때문에, 제게는 애착이 제일 큰 앨범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착하지만 무르지 않은 사람, 확실한 취향과 주관이 있고, 사람들에게 잘하지만 소신 있게 자기의 의견을 말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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