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감원, 국내 거주 외국인 금융교육 영상 제작

  • 등록 2024-05-30 오전 6:00:00

    수정 2024-05-30 오전 6:00:00

[이데일리 정병묵 기자] 금융감독원은 국내 거주 외국인을 위한 금융교육 영상을 4개국 언어(영어·중국어·베트남어·태국어)로 제작하여 배포한다고 30일 밝혔다.

외국인이 금융전문가에게 상담하는 형식으로 구성하고 그래픽을 적극 활용하여 학습·정보전달 측면을 강화했다. 공동인증서, 외국인 전용보험 등 최근의 금융제도와 인터넷·모바일 중심 금융환경 변화를 반영했다.

금융감독원 e금융교육센터와 유튜브 채널에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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