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현은 영화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감독 조영명, ‘그 시절’) 개봉을 기념해 27일 오후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인터뷰를 진행했다.
|
그룹 트와이스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다현은 ‘그 시절’을 통해 처음 스크린 연기에 도전했다.
다현은 인생 첫 작품인 ‘그 시절’에서 눈물을 쏟아내는 감정신부터 10대와 20대에 걸친 세월의 변화, 진영과의 키스신, 결혼식 장면까지 다양한 스펙트럼의 연기를 소화했다.
다현은 키스신 준비 과정에서 팬들의 반응 등을 걱정하지 않았냐 묻자 “아무래도 저는 사실 이 영화를 통해서 눈물 연기도 처음이었고 그렇게 감정을 쌓는 것 키스신 등 모든 게 처음이었다. 키스신 뿐 아니라 사실 모든 장면들이 긴장되고 떨렸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그러면서도 “아무래도 진영 선배님이 먼저 앞서 걸어오신 연기 행보도 있으시고 가수 선배님이시기도 해서 저를 많이 편하게 대해주셨다. 감독님이 또 저와 많은 대화를 나눴던 만큼 감독님의 디렉션을 많이 믿었다”고 덧붙였다.
이처럼 자신을 아끼는 멤버들의 반응에 대해 다현은 “언니들은 저를 너무 어릴 때부터 봐왔으니까 그런 것 같다. 아직도 절 어린 동생, 아기로 생각하는 것 같더라. 저도 언니들 마음을 알 것 같은 게 비슷한 경험으로 우리 멤버 중 가장 막내인 쯔위가 최근 솔로 앨범을 내고 음악방송 첫 녹화하던 때가 생각이 난다”라며 “쯔위의 음방 첫 녹화 날 제가 응원을 하러 갔다. 쯔위가 혼자 이 무대를 꽉 채운 모습을 처음 보는 것이기도 했고, 그 아침 일찍 쯔위가 고생한게 기특하기도 하더라. 저희 중 가장 막내가 너무나 담대하게 수많은 사람들 앞에서 혼자 무대를 꾸미는 모습이 너무 자랑스러웠고 진심으로 응원하게 됐다”고 떠올렸다.
그러면서 “우리 막내를 보며 내가 느낀 기특한 마음을 언니들도 저에게 비슷하게 느끼신 게 아닐까”라고 덧붙였다.
한편 ‘그 시절’은 지난 21일 개봉 이후 전국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





![[포토]최예본,페어웨이를 정조준한다](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6/PS26061400712t.jpg)
![[포토] 장유빈, 우승 예감 첫홀 버디](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6/PS26061400453t.jpg)
![[포토]국제유가 안정에 국내 기름값 4주 연속 하락세](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6/PS26061400308t.jpg)
![[포토]최가빈,그린에 올라 핀에 붙어라](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6/PS26061300939t.jpg)
![[포토] 박은신, 호쾌한 티샷으로 우승을 노린다](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6/PS26061300430t.jpg)
![[포토]이윤서,스윙을 이렇게 하네](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6/PS26061201519t.jpg)
![[포토] 조우영, 신중하게](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6/PS26061201072t.jpg)
![[포토]파파존스 '토이스토리5' 개봉 기념으로 '피자 플래닛' 오픈](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6/PS26061200979t.jpg)
![[포토]대한민국 외치는 시민들](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6/PS26061200967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