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현지시간) 오전11시56분 기준 일라이릴리 주가는 전일대비 1.39% 하락한 1007.22달러를 기록중이다.
일라이릴리에 따르면 플로리다 소재 원격 약국 드럭플레이스 등이 대형 교단 소속 가짜 환자 명의를 도용해 리베이트 자금을 편취한 뒤 의약품을 2차 시장에 불법 유통했다.
데이터 분석을 통해 사기 정황을 포착한 일라이 릴리 대변인은 “사기 행위를 중단시키고 환자들의 의약품 접근성을 보호하기 위해 이번 소송을 제기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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