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나탈리 포트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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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장서윤 기자]할리우드 스타 나탈리 포트만(30)이 득남했다.
15일(현지시간) 미국 피플지와 US위클리 등 외신은 포트만이 지난 9일 약혼자 벤자민 밀피예와의 사이에서 첫 아들을 얻었다고 보도했다.
포트만은 지난해 영화 `블랙 스완` 촬영 당시 작품의 안무가였던 벤자민 밀피예와의 약혼과 임신 사실을 공개한 바 있다.
이어 `블랙스완`으로 올해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특히 포트만은 임신 후 육아에 집중하고 싶다는 의사를 여러 차례 언론 등을 통해 밝혀 앞으로 연기 행보에 변화가 찾아올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