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SF 2012] `최고의 국제정치경제 전문가` 모종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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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derator Profile]제 2세션 `지속가능성장을 위한 정부의 역할` 좌장
연세대 국제학대학원 교수..美 싱크탱크 후버연구소 연구위원
  • 등록 2012-06-07 오전 7:04:00

    수정 2012-06-12 오전 10:24:25

[이데일리 포럼사무국] 모종린(52·사진) 연세대 국제학대학원 교수는 명실공히 국제정치경제 전문가로 꼽힌다. 미국 최고의 싱크탱크 중 하나인 후버연구소 연구위원을 지내고 있다.

▲ 모종린
후버연구소는 국제 현안과 국내외 정치, 경제 문제를 심도있게 분석하는 공공정책 전문 연구기관으로 미국 대통령이었던 허버트 후버가 설립했다.

모 교수는 미국 코넬대학교와 캘리포니아공과대학교에서 경제학을 수학했고 후버연구소가 있는 스탠포드대 경영대학원에서 정치경제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미국 텍사스대 정치학과 교수를 지낸 뒤 한국으로 건너와 연세대 국제학연구소 소장을 역임했고 연세대 국제학대학원 부원장과 언더우드 국제대학장을 지냈다.

모 교수는 국제정치경제, 세계화 정책, 비교정치경제 등에 조예가 깊으며 이 같은 전문분야과 관련된 각종 학술회의와 포럼 등에 활발히 참여하고 있다. 각종 시론에 글을 싣고 있으며 기고 활동도 왕성하다.

저서로는 `시장경제와 외국인 투자 유치`, `영어상용화와 국가경쟁력: 영어공용화 논쟁을 넘어서` 등이 있다.

모 교수는 오는 6월 12~13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리는 `세계전략포럼 2012`에서 자본주의 위기 속에서 요구되는 바람직한 정부의 역할을 모색한다. 13일 오전 11시부터 80분간 `지속가능성장을 위한 정부의 역할`을 주제로 진행되는 제 2세션은 리차드 돕스 맥킨지 글로벌 연구소 소장과 케리 브라운 영국 왕립국제관계연구소 아시아 담당수석의 공동 발제에 이어 모 교수가 좌장으로 참여, 마이크 무어 전 세계무역기구(WTO) 사무총장과 이인실 서강대 경제대학원 교수 등과 함께 토론을 진행한다.

☞ 불확실성의 시대를 관통하는 필승해법, `세계전략포럼(www.wsf.or.kr)`에서 찾으세요. 오는 6월12~13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리는 제3회 세계전략포럼에는 '유럽 최고의 지성' 자크 아탈리, '현대경영의 구루' 톰 피터스, '유로화의 아버지' 로버트 먼델 등 각 분야의 최고 석학들이 참석해 독창적인 인사이트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 관련테마기획 ◀ ☞ `세계전략포럼 2012`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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