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신수지(사진=메디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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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e뉴스 박지혜 기자] 국가대표 체조 선수에서 방송인, 볼링선수로 변신한 신수지가 광고 촬영 현장에서 격렬한 움직임을 선보였다.
13일 글로벌 마스크 브랜드 메디힐은 신수지의 마스크 팩 바이럴 영상 촬영 현장을 사진으로 공개했다.
신수지는 최근 촬영 현장에서 아무리 움직여도 얼굴에서 팩이 떨어지지 않는다는 점을 강조하기 위해 직접 마스크 팩을 쓰고 격렬하게 움직였다고.
이날 공개된 사진 속 신수지는 민소매 티셔츠와 레깅스 차림으로 다양한 체조 자세를 취하며 제품을 색다르게 소개하고 있다.
신수지는 촬영 현장에서 “스케줄이 많다보니 피부 관리를 위해서 단시간에 집중 케어할 수 있는 마스크 팩을 자주 사용한다”며, “특히 운동하면서 마스크 팩을 하면 피부와 몸매 관리를 동시에 할 수 있어 더욱 효과가 좋은 것 같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신수지의 굴욕 없는 몸매와 매끈한 피부 유지 비법을 담은 메디힐 바이럴 영상은 6월 중 인터넷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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