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신의악단’, 개봉 4주 만에 60만 관객 돌파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높은 '좌석판매율'로 입소문
박시후·정진운 등 무대인사
  • 등록 2026-01-25 오전 9:33:57

    수정 2026-01-25 오전 9:33:57

[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영화 ‘신의악단’이 개봉 4주 차에도 흥행 열기를 이어가며 흥행 궤도에 올랐다.

25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신의악단’은 누적 관객 수 60만 명(24일 오후 기준)을 넘어섰다. 지난해 12월 31일 개봉 이후 할리우드 블록버스터와 다수의 신작 공세 속에서도 꾸준히 관객을 끌어모으며 개봉 25일 만에 이룬 성과다.

이번 60만 돌파의 배경에는 높은 ‘좌석판매율’이 있다. 경쟁작 대비 상대적으로 적은 스크린 수에도 불구하고 높은 좌석 점유율을 유지하며 ‘빈 좌석 없는 영화’로 입소문을 탔다.

오프라인 현장의 열기도 뜨겁다. 24일 서울·경기 지역에서 진행된 무대인사에는 김형협 감독과 박시후, 정진운 등 주연 배우들이 참석해 관객들과 직접 소통했다. 매진을 기록한 극장을 찾은 배우들은 관객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고, 관객들은 뜨거운 환호로 화답하며 흥행 성과를 함께 축하했다.

‘신의악단’은 북한 보위부 장교가 가짜 찬양단을 만든다는 설정을 바탕으로, 체제의 틈새에서 피어나는 인간애와 음악의 힘을 그린 작품이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MICE 최신정보를 한눈에 TheBeLT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2026 동계올림픽 개막
  • 포스트 김연아
  • 45세 황보 복근
  • "너~ 콕 찍음!"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I 청소년보호책임자 임경진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