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특징주]리비안, 일리노이즈 공장 일부 파손…주가 약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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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 2026-04-21 오전 1:06:59

    수정 2026-04-21 오전 1:06:59

[이데일리 안혜신 기자] 리비안(RIVN) 미국 일리노이주 공장 일부가 파손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 소시겡 주가는 소폭 하락 중이다.

20일(현지시간) 오후 12시3분 현재 리비안은 전 거래일 대비 2.03%(0.35달러) 하락한 16.85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CNBC는 RJ스카린지 최고경영자(CEO)가 직원드에게 보낸 메시지를 빌어서 지난 주말동안 토네이도가 일리노이주 중부에 있는 리비안 공장 일부를 파손했다고 보도했다.

스카린지는 토네이도가 공장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쳤으며, 해당 구역은 이번 봄 판매될 예정인 핵심 제품인 R2를 위한 부품 보관 및 물류 공간이다.

스카린지에 따르면 피해를 입은 구역의 운영은 이번주 재개될 것으로 보인다. 조립 라인과 같은 공장 다른 주요 부분들은 계획대로 가동 중이다. 부상자는 아직 보고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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