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걸스데이 유년시절 사진. 맨 위부터 민아, 유라, 지해, 혜리, 소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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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SPN 김은구 기자] 세 번째 싱글앨범 `반짝반짝`을 발표한 걸스데이가 멤버들의 유년시절 사진을 21일 공식 미투데이에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걸스데이의 어린 민아는 노래방에서 마이크를 들고 열창하고 있고 유라는 발레복을 입고 수줍게 미소를 짓고 있다.
혜리는 자동차, 지해는 집 앞, 다소 성장한 소진은 화단 앞에 다소곳하게 앉아서 각각 포즈를 취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가요계 대세로 자리 잡은 걸스데이 유년시절 외모도 대세다”, “`꿈은 이루어진다`는 말을 사진으로 증명해 주네요”, “외모도 반짝반짝 빛나네요” 등의 댓글을 달고 있다.
걸스데이는 지난 18일 공개한 신곡 `반짝반짝`으로 각종 온라인 음악차트 상위권에 안착하며 입지를 다지고 있다.
가요계 한 관계자는 `반짝반짝`에 대해 “1980년대 히트곡인 나미의 `빙글빙글`을 모티브로 만들어진 곡으로 강한 중독성을 불러일으키는 멜로디와 낯익은 가사가 대중적으로 사랑받을 수 있는 요소”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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