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존, 여성부 주관 ‘가족친화 인증기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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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 2011-11-24 오후 1:49:01

    수정 2011-11-24 오후 1:49:01

[이데일리 스타in 김인오 기자] ㈜골프존(대표 김영찬, 김원일)은 여성가족부 주관 ‘가족친화 인증기업’으로 선정됐다고 지난 23일 밝혔다.

가족친화 인증제는 일과 가정의 조화로운 균형을 통해 직원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기업의 생산성 향상을 도모하는 가족친화제도를 모범적으로 도입·운영하는 기업을 평가하여 인증하는 제도다.

골프존은 탄력적 근무제, 자녀출산·양육 및 교육지원, 부양가족 지원, 가족관계 증진제도 등을 시행해 좋은 평가를 받아 선정됐으며, 특히 가족관계 증진 및 여가생활지원 부문에 총 21개 프로그램을 활발하게 운영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 외에도 골프존은 결혼기념일 및 배우자 생일지원, 배우자 초청행사, 매월 조기퇴근을 통해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낼 수 있는 ‘패밀리데이’, 장기 근속자에 대한 ‘안식월’ 운영, 복지카드 도입, 전 임직원 해외연수 프로그램인 ‘플레이샵’을 운영하는 등 다양하고 즐거운 골프존만의 가족친화기업 문화를 추구하고 있다.

골프존 김영찬 대표는 “직원뿐 아니라 직원의 가족까지도 생각하는 회사의 기본 정신을 바탕으로 모든 골프존인들이 만족할 수 있는 가족친화경영의 문화를 지속적으로 만들어 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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