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AG조직위, 부평역사에 래핑 광고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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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 2013-09-10 오후 12:18:24

    수정 2013-09-10 오후 12:18:24

[이데일리 스타in 정철우 기자]2014인천아시안게임 홍보를 위해 인천지하철 부평구청 역사 승강장 벽면 및 기둥에 대형 래핑광고물이 설치됐다.

2014인천아시안게임 대회개요 및 각 종목별 이미지를 담아 벽면 2개면 148㎡와 기둥 총 30개면 244㎡에 파노라마 형식으로 제작했다.

이번 대형래핑 광고의 카피안은 ‘한 걸음 더’로 1년 뒤 개최될 인천아시안게임이 국민들의 관심속으로 ‘한 걸음 더’ 다가 왔음을 상징적으로 표현하고 있다.

조직위는 박태환 · 손연재 등 국내 정상급 스포츠 스타를 활용한 이미지를 통해 인천아시아경기대회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부평구청역은 인천지하철 1호선과 서울지하철 7호선을 연결하는 환승역으로 하루 4만8000여명이 이용하며 주변에 부평구청, 부평 경찰서, 등기소, 세림병원, 여성문화회관, 북구도서관 등이 있다.

이번 홍보래핑은 인천교통공사의 협조를 받아 설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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