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한정선 기자]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충청남부와 전북동부내륙, 전남남해안, 경상북도는 오후에 가끔 비(강수확률 60%)가 오는곳이 있겠다. 경상남도는 아침부터 저녁 사이에 비(강수확률 60%)가 오는 곳이 있겠고 그 밖의 충청이남지방에는 아침부터 오후 사이에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기상청은 “충청이북으로는 자외선 지수가 ‘높음’이겠고 그 외 지방은 자외선 지수가 ‘보통’이겠다”고 밝혔다.
아침 최저기온은 13도에서 19도로 어제와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고 낮 최고기온은 19도에서 29도로 어제보다 낮겠다.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19도, 인천 19도, 수원 17도, 청주 17도, 대전 17도, 대전 25도, 춘천 15도, 강릉 15도, 전주 18도, 광주 18도, 제주 18도, 대구 17도, 부산 18도 등으로 전망된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29도, 인천 26도, 수원 29도, 청주 25도, 대전 25도, 춘천 29도, 강릉 23도, 전주 24도, 광주 24도, 제주 22도, 대구 23도, 부산 22도 등으로 예상된다.
바다의 물결은 남해동부먼바다에서 1.5~3.0m로 높게 일다가 점차 낮아지겠고 그 밖의 해상에서는 0.5~2.5m로 일겠다.
 | | 더위와 우산[사진=연합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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