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명주를 소개하는 사이트 대동여주도(酒)는 26일 저녁 외신기자클럽(서울 중구 태평로 한국프레스센터)에서 내.외신기자 초청 전통주 시음회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각국의 외신 취재, 사진기자를 비롯해 한국의 기자들까지 60여명이 참여해 한국의 전통주에 대한 관심을 나타냈다. 이날 선보인 술은 매실원주(서울), 문배술(경기 김포), 송화백일주(전북 완주), 이강주(전북 전주), 대통대잎술(전남 담양), 오메기술(제주), 솔송주(경남 함양), 오미로제(경북 문경)까지 총 8종으로 대한민국 각지를 대표하는 술이 선보였다.
시음회에서 전주 이강주 조정형 명인이 내,외신 기자들에게 전통주를 설명하고 있다. 대동여주도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