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이주연 "깍쟁이 이미지…실제론 무뚝뚝한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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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 2017-12-23 오전 11:42:16

    수정 2017-12-23 오전 11:42:16

사진=나일론 제공
[이데일리 스타in 김윤지 기자]배우 이주연이 연기에 대한 욕심을 드러냈다.

이주연은 23일 공개된 매거진 ‘NYLON’ 1월호 화보에서 “그동안의 도도하고 깍쟁이 같은 모습을 많이 보여 드렸다. 실제 성격은 털털하고 오히려 무뚝뚝한편이다. 앞으로 작은 역할이라도 한단계 한단계 천천히 밟아 나가고 싶고, 앞으로 기회가 된다면 로맨틱 코미디, 멜로도 도전해보고 싶다”고 밝혔다.

이주연은 MBC 드라마 ‘별별며느리’ 종영 후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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