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강다니엘(사진=방인권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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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박현택 기자] 솔로데뷔를 준비 중인 가수 강다니엘 측이 7월 데뷔설에 ‘일정은 미정’이라고 전했다.
강다니엘의 1인 기획사 커넥트(KONNECT)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0일 강다니엘이 7월 데뷔 한다는 소식에 대해 “강다니엘의 솔로 데뷔 일정은 아직 구체적으로 확정된 바가 없다” 7월에 데뷔할지 아직 미정”이라고 밝혔다.
강다니엘 측은 10일 “솔로 데뷔를 위해 최근 서울 강남에 사무실을 마련하고 커넥트(KONNECT) 엔터테인먼트를 설립했다”며 “자신의 활동으로 대한민국(Korea)과 세계를 연결(Connect)하겠다는 포부를 담았다”고 밝혔다. 강다니엘은 지난 달 10일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 제51부가 지난 3월 강다니엘측이 제기한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전부 인용해 LM엔터테인먼트(이하 LM)와 별개로 독자 활동이 가능해진 직후 1인 기획사 설립 준비를 시작했다.
커넥트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인기획사 설립으로 방향을 택한 것은 본인의 장기적인활동에 맞는 회사 형태를 다각도로 검토한 결과”라며 “ 오래 기다린 팬들에게 조금이라도 빠른 복귀를 하기 위한 점도 크게 작용했다”고 설명했다.